AI 회의비서 → 실행까지
Granola로 회의를 녹취·요약하고, Manus 에이전트가 후속 작업(이메일·리서치·태스크)을 실행한 뒤, Notion AI로 정리·보관하는 회의-실행 원스톱 흐름
워크플로우
회의 녹취 + AI 요약
Granola는 별도 봇이 회의에 들어오지 않고 노트북 오디오와 마이크를 직접 들어 실시간 전사한 뒤, 내가 끄적인 메모를 구조화된 요약(결정사항·액션아이템)으로 다듬어줍니다. 여러 언어의 전사를 지원합니다. 회의가 끝나면 요약과 액션아이템 목록을 복사해 다음 단계로 넘깁니다.
후속 작업을 에이전트에게 실행 위임
Granola 요약에서 뽑은 액션아이템을 Manus에 붙여넣으면, Manus가 백그라운드에서 이메일 초안 작성·자료 리서치·산출물(문서/표) 생성까지 자율로 처리하고 완료되면 알려줍니다. 여러 단계가 필요한 일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아래는 방금 끝난 회의의 요약과 액션아이템이야. 각 액션아이템을 실행해줘. 1) 고객사에 보낼 후속 이메일 초안 (정중한 한국어 비즈니스 톤) 2) 회의에서 나온 리서치 항목 3개를 최신 자료로 조사해 출처와 함께 요약 3) 담당자·마감일이 있는 태스크 목록을 표로 정리 [회의 요약/액션아이템 붙여넣기]
Notion에 정리·보관 + 검색 가능하게
Granola 요약과 Manus 산출물을 Notion 회의 데이터베이스에 넣고, Notion AI로 페이지 자동 요약과 핵심 포인트 추출을 돌립니다. 다음에 '지난달 A건 결정사항'을 물어보면 바로 찾아 답해줍니다.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이 회의 페이지들을 요약해서 (1) 핵심 결정사항 (2) 미해결 이슈 (3) 다음 회의까지 할 일 세 항목으로 정리해줘. 액션아이템은 담당자와 마감일을 표로 만들어줘.
🎯이런 곳에 활용하세요
- 고객 미팅 후 후속 이메일·자료를 자동으로 준비
- 주간 팀 회의의 결정사항·할 일을 놓치지 않고 추적
- 인터뷰/상담 녹취를 요약해 리포트로 전환
- 여러 회의에 흩어진 결정사항을 한 곳에서 검색
💡실전 팁
- Granola에서 회의 직후 요약이 나오면, 문장을 다듬지 말고 액션아이템만 그대로 Manus에 넘기는 게 더 정확합니다
- Manus는 크레딧을 소모하는 방식이라, 짧은 단순 작업은 직접 하고 '30분 이상 걸릴 다단계 일'만 위임하면 비용 대비 효율이 좋습니다
- Notion 회의 데이터베이스에 '고객사·프로젝트·날짜' 속성을 만들어두면 나중에 Notion AI 검색 정확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주의사항
Granola 무료 플랜은 최근 30일간의 노트 기록만 열람할 수 있고, Manus 무료 티어도 크레딧이 한정돼 다단계 작업을 몇 번 돌리면 소진될 수 있습니다. Notion AI는 2025년 별도 애드온이 없어지고 Business(멤버당 월 $20) 이상 요금제에 포함되므로, 무료로는 회의 데이터베이스 기본 기능 위주로 쓰고 AI 정리는 사용량을 보며 유료 전환을 판단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