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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표는 어떻게 산정하나요? — 데이터·방법론

업무별 추천 AI 도구

회계사의 주요 업무 15개 · 업무를 눌러 도구 전환

AI가 대체할 수 있는 업무

  • ·전표 입력 및 장부 정리
  • ·정형화된 세무 신고
  • ·재무제표 기본 분석
  • ·감사 데이터 추출

AI가 대체하기 어려운 업무

  • ·복잡한 세무 전략 수립
  • ·경영진 재무 자문
  • ·규제 변화 해석 및 대응
  • ·감사 시 전문적 판단

추천 도구 조합

AI 회의비서 → 실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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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근거

AI 대체 예측, 13년간 얼마나 바뀌었나?

2013년 예측

94%

옥스포드 연구

2026년 재평가

68%

AI 분석 추정

13년 전 예측 대비 위험도 낮아짐

26%p

2013년에 걱정했던 것보다 실제 위험은 낮은 편

* 회계사의 실제 AI 사용률(Anthropic 실측)은 상단 도넛에 표시됩니다. (여기 재평가는 ‘예측’, 도넛 실측과 별개 지표)

데이터 출처와 방법론

"실제 AI 사용률"이란?

Anthropic이 Claude 사용 데이터를 분석해 측정한 수치입니다. 이 직업의 업무 중 AI가 실제로 처리하고 있는 비율을 뜻합니다.
· AI가 완전히 대신하는 업무는 100% 반영
· AI가 보조하는 업무는 50% 반영
· 각 업무가 차지하는 시간 비중으로 평균
→ 단순 사용 빈도가 아니라, 실제 업무 영향도를 나타냅니다.

참고: AI 사용 방식 (전체 평균)

전체 Claude 사용 중 업무 보조용 약 57%, 완전 자동화용 약 43%. 직업별 세부 비율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AI 대체 위험도"란?

이 직업이 앞으로 AI에 의해 자동화될 가능성을 추정한 값입니다. 두 시점의 예측을 비교합니다:
· 2026년 재평가: AI가 최신 자료를 종합해 분석한 결과
· 2013년 예측: 옥스포드대 연구팀이 AI 등장 전에 내놓은 예측 (한계 있음)

2026년 재평가는 어떻게 산출?

Claude가 아래 자료들을 학습 데이터로 활용해 409개 직업을 일괄 분석했습니다. 실시간 검색이 아닌 학습된 지식 기반 추론입니다.

  • 옥스포드대 Frey & Osborne (2013) 논문
  • 맥킨지 "일의 미래" 보고서 시리즈
  • 세계경제포럼(WEF) 일자리 보고서 (2020~2025)
  • 미국 노동부 O*NET 직업 데이터베이스
  • 한국고용정보원 직업전망 보고서
  • Anthropic Economic Index 초기 발표 (2025)
  • 하버드 경영대학원 Chen·Srinivasan·Zakerinia (2024) Working Paper 25-039 — Task별 E0~E3 노출 분류 방법론 (대표 직업 12개 적용 시 본 사이트 점수와 방향성 일치)

AI의 추론이므로 참고용입니다. 검증된 실측 데이터는 위 "실제 AI 사용률"을 참고하세요.

데이터 출처

· Anthropic Economic Index 5차 발표 (2026-03-24)
· Frey & Osborne (2013) "고용의 미래"
· Chen·Srinivasan·Zakerinia (2024) HBS Working Paper 25-039 — Task별 E0~E3 노출 분류 방법론
· 직업 매핑: Accountants and Auditors (정확도: high)

AI 최근 동향

주기적 자동 갱신

회계사과(와) AI에 관한 최신 기사를 신뢰 매체에서 골라 요약합니다.

이번 동향 한 줄

2025~2026년 4대 회계법인이 감사 플랫폼에 AI 에이전트를 잇달아 표준 탑재하면서, 채용 기준의 무게중심이 '숙련도 낮은 신입'에서 'AI 활용 역량'으로 옮겨가고 있다.

삼정KPMG, AI 기반 내부회계관리 설루션 'KPMG AI SOX' 출시

헤럴드경제 · 2026-08-13 · 원문 →

삼정KPMG가 기업 내부회계관리제도(SOX) 운영평가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KPMG AI SOX' 솔루션을 출시했다. 회사 측은 AI 자동화 적용 시 운영평가 소요 시간이 연간 수천 시간에서 수십 시간으로 약 99% 줄어드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시사점 내부회계관리 운영평가 같은 반복 검증 업무는 AI 자동화 속도가 가장 빠른 영역이므로, 해당 업무 중심 회계사는 예외사항 판단·고도화 자문 역할로 조기에 전환할 필요가 있다.

빅4 회계법인, 감사보다 AI 인력 더 찾는다

한국경제 · 2026-05-20 · 원문 →

미국·영국·캐나다·호주 등 영어권 채용공고 5만여 건 분석 결과 빅4에서 AI 역량을 요구하는 직무가 전체의 약 7%로, 2022년 2% 미만에서 3배 이상 늘었다. 전통 회계감사 직무 채용 비중을 앞지르며 AI가 감사·컨설팅 업무 방식과 채용 구조를 바꾸고 있다.

시사점 회계사 채용 자체가 'AI를 다루는 회계사'로 재편되고 있어, 자격증만으로는 부족하고 AI 활용 역량이 진입 조건이 되고 있다.

AI로 좁아진 취업 기회…예비 회계·세무사의 생존 전략은?

택스워치 · 2026-02-23 · 원문 →

공인회계사 합격자 1,200명 중 신입 취업자는 338명에 그쳤다. 설문에서 학생 91%·실무진 85%가 AI의 효율성 향상을 인정했지만 절반 안팎은 취업 기회 감소를 우려했다. 연구팀은 회계사를 'AI의 최종 판단자이자 책임 주체'로 재정의할 것을 제안했다.

시사점 AI가 전표입력 등 단순 업무를 흡수하며 신규 진입 문턱이 높아졌고, 살아남는 역할은 판단·책임·오류탐지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AI가 새 먹거리…빅4 회계법인, 수익성 확보 본격화

머니투데이 · 2025-09-18 · 원문 →

삼일PwC는 내부 자동화를 넘어 고객용 디지털 솔루션 사업으로 전환해 회계연도 기준 매출 200억원을 달성했다. 삼정KPMG는 회계·세무·M&A 전문가와 AI 엔지니어 40여 명의 'AI센터'를 운영하고, 딜로이트안진은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Zora AI'로 기업 핵심 업무 자동화를 지원한다.

시사점 회계법인이 AI를 '자기 업무 도구'에서 '고객에게 파는 상품'으로 확장하면서, 회계사에게 솔루션 기획·컨설팅 역량이 새 수익원으로 요구된다.

※ 각 기사의 사실 요약과 ‘시사점’은 원문을 근거로 정리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