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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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Workiva는 미국 상장사를 중심으로 SEC 공시·XBRL·SOX 내부통제·ESG·재무 보고를 클라우드 한 곳에서 작성·협업·제출하도록 지원하는 SaaS 플랫폼이다. 스프레드시트·문서·ERP 데이터를 하나의 보고서 안에 'Connected Reporting'으로 연결해 같은 수치가 자동 동기화되며, 부서 간 사일로와 수기 복사 오류를 줄인다. 2024년 Sustain.Life 인수로 탄소회계가 강화되었고, 2025년 9월에는 에이전틱 AI 플랫폼 'Workiva AI'를 출시해 보고서 초안 생성과 데이터 분석을 자동화한다. 글로벌 상장 자회사를 둔 한국 기업의 SEC·ESEF 공시와 다국적 그룹 ESG·SOX 통합 보고에 주로 도입된다.

장점

  • 스프레드시트·문서·ERP 데이터를 하나의 보고서 안에 연결해 수치가 자동 동기화되며 수기 복사 오류를 제거한다.
  • SEC·XBRL·SOX·ESG·ESEF 등 주요 규제 보고서를 단일 플랫폼에서 작성·제출까지 처리한다.
  • 2025년 출시된 Workiva AI 에이전틱 플랫폼으로 보고서 초안과 데이터 분석을 자동화한다.
  • 2024년 인수한 Sustain.Life 기반으로 탄소회계·지속가능성 공시까지 한 도구로 처리할 수 있다.
  • Wdata로 ERP·재무 시스템과 실시간 연결되어 마감 기간 데이터 갱신 부담이 줄어든다.

단점

  • 공개 요금표가 없는 엔터프라이즈 영업 모델로 도입 비용·기간 예측이 어렵다.
  • 한국어 UI·도움말·한국어 영업 채널이 없어 한국 단독 시장 사용에는 진입 장벽이 높다.
  • K-IFRS·DART 등 한국 고유 공시 양식에 대한 사전 빌트인 지원이 공개되어 있지 않다.
  • SEC·SOX·ESG처럼 미국·유럽 상장사 중심 기능에 최적화돼 비상장 중소기업이 활용하기는 과한 편이다.

핵심 기능

Wdesk 클라우드 보고 플랫폼

스프레드시트·프레젠테이션·이메일·비정형 데이터를 하나의 클라우드 보고서로 통합해 실시간 협업 편집·버전 관리를 제공한다.

SEC 파일링·XBRL 자동화

미국 SEC 공시와 XBRL(확장가능한 재무 보고 언어) 태깅을 자동화해 규제 당국에 전자 제출을 지원한다.

ESG·지속가능성 보고

2024년 Sustain.Life 인수로 강화된 탄소회계 기능과 ESG 공시 솔루션을 제공한다.

SOX 컴플라이언스·리스크 관리

사베인스-옥슬리(SOX) 내부통제, 감사, 리스크 평가, 재무제표 작성을 통합 워크플로우로 운영한다.

Wdata 데이터 통합

ERP를 비롯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소스를 연결해 보고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정합화한다.

Workiva AI 에이전틱 플랫폼

2025년 9월 출시된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 지속가능성·재무·GRC 영역의 보고서 초안 생성과 분석을 자동화한다.

W for ESEF·다국어 규제 대응

유럽 ESEF(European Single Electronic Format) 공시를 23개 유럽 언어로 지원해 글로벌 상장사의 규제 제출을 돕는다.

공식 사이트 2026-06-24 검증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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