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있는 리서치를 자동 파이프라인으로
Perplexity로 출처 붙은 리서치 → ChatGPT로 정리·분석 → Gumloop 노코드 워크플로우로 정기 수집·요약을 반복 자동화. 매번 손으로 검색하던 리서치를 정해진 흐름으로 굴린다.
워크플로우
출처 붙은 1차 리서치 수집
먼저 사람이 한 번 흐름을 잡는다. Perplexity에 주제를 던져 출처(링크)가 달린 답을 받는다. 무료 플랜도 기본 검색은 무제한이고, 근거 링크가 함께 나오는 게 핵심. 이 답과 링크가 다음 단계 ChatGPT의 입력이 된다.
[주제]에 대해 최근 정보를 조사해줘. 각 핵심 주장마다 출처 링크를 함께 표시하고, 상반된 견해가 있으면 양쪽을 나눠서 정리해줘.
리서치를 구조화·분석
Perplexity 답변과 링크를 ChatGPT에 붙여넣어 내가 쓸 형식(요약·표·시사점)으로 정리한다. 여기서 '어떤 입력이 들어오면 어떤 출력이 나와야 하는지'를 확정해두면, 3단계에서 그대로 자동화할 재사용 프롬프트가 된다.
아래는 Perplexity 리서치 결과야. 1) 3줄 핵심 요약 2) 항목별 비교표 3) 실무 시사점 3가지 순으로 정리해줘. 출처 링크는 각 항목 옆에 유지해줘. [Perplexity 결과 붙여넣기]
이 흐름을 반복 파이프라인으로 자동화
1~2단계에서 검증한 '검색 → 요약·분석' 흐름을 Gumloop 캔버스에 노드로 옮긴다. 웹 검색·LLM 요약·데이터 정리 블록을 드래그로 연결하고, 스케줄러를 걸면 매주/매일 같은 주제를 자동으로 수집·요약해 결과를 이메일·시트로 내보낸다. 사람이 매번 안 눌러도 리서치가 굴러가는 게 이 조합의 핵심이자 Gumloop의 역할.
🎯이런 곳에 활용하세요
- 경쟁사·업계 동향 주간 자동 리포트
- 특정 키워드 뉴스·논문 정기 수집 요약
- 제품 리뷰·평판 모니터링
- 블로그·뉴스레터용 소재 자동 수급
💡실전 팁
- 1~2단계로 손으로 한 번 완성한 결과물을 '정답 샘플'로 두고, Gumloop 자동화 출력이 그 샘플과 비슷해질 때까지 프롬프트를 다듬으면 실패가 준다
- Gumloop 무료 플랜은 크레딧(월 5천, 1인 시트·트리거 1개)이 한정적이라, 무거운 반복은 주기를 주 1회 등으로 낮춰 크레딧을 아끼는 게 현실적이다
- Perplexity·Gumloop은 모켓 제휴 도구라 링크로 시작하면 조합을 그대로 따라 세팅하기 편하다
⚠️주의사항
Gumloop 무료 크레딧은 AI 액션마다 소진되어 대량 반복에는 금방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자동 실행 주기와 단계 수를 줄여 크레딧 소모를 관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