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회의록 자동화 → 녹취에서 정리·검색까지
네이버 클로바노트로 한국어 회의를 녹취·화자분리하고, ChatGPT로 요약·액션아이템을 뽑고, Notion AI로 정리·검색까지 잇는 한국어 회의에 강한 회의록 자동화 워크플로우.
워크플로우
한국어 녹취·화자분리 (한국어 특화)
클로바노트로 회의를 녹음하면 한국어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여러 사람이 말할 때 화자를 자동으로 구분해 줍니다. 한국어 회의·인터뷰에서 특히 정확도가 좋아 이 조합의 출발점이 됩니다. 변환된 텍스트를 복사해 다음 단계로 넘깁니다.
요약·액션아이템 추출
클로바노트가 만든 회의 전문(화자 구분 포함)을 ChatGPT에 붙여 넣어 핵심 요약과 담당자별 할 일을 뽑습니다. 클로바노트=받아쓰기·화자분리, ChatGPT=의미 요약·정리로 역할이 나뉘어 겹치지 않습니다.
아래는 화자가 구분된 한국어 회의록 전문이야. (1) 3~5줄 핵심 요약, (2) 결정 사항 목록, (3) 담당자별 액션아이템(담당자-할 일-기한 형식), (4) 다음 회의로 넘길 미해결 안건을 한국어로 정리해줘. [클로바노트 회의록 붙여넣기]
회의록 DB에 정리·검색
Notion에 '회의록'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요약·결정사항·액션아이템을 항목으로 쌓습니다. Notion AI로 '지난주 마케팅 회의에서 정한 거 뭐였지?' 같은 자연어 검색과 여러 회의록 자동 요약을 활용해 팀 지식으로 축적합니다.
🎯이런 곳에 활용하세요
- 팀 주간회의 회의록·액션아이템 자동 정리
- 고객 미팅·인터뷰 녹취 후 요약 공유
- 강의·세미나 녹음을 정리 노트로 변환
- 여러 회의록을 쌓아 팀 지식베이스로 검색
💡실전 팁
- 클로바노트 개인용은 무료입니다. 음성-텍스트 변환은 월 300분(개인정보 활용 동의 시 600분)까지 무료이고, AI 요약은 무료 플랜에서 월 사용 횟수 제한이 있습니다. 요약은 클로바노트 대신 ChatGPT로 돌리면 이 한도에 덜 얽매입니다.
- 화자 이름을 회의 후 클로바노트에서 실제 이름으로 바꿔 두면, ChatGPT가 담당자별 액션아이템을 훨씬 정확하게 뽑아 줍니다.
- Notion 무료 플랜의 AI 검색·자동정리는 체험 수준으로 제한적입니다. 회의록 텍스트 저장과 키워드 검색만이라면 무료로 충분하고, 본격적인 Notion AI 자동요약·자연어 검색은 유료(Business 등)가 필요합니다.
⚠️주의사항
클로바노트 무료 플랜은 월 음성 변환 시간(월 300분, 동의 시 600분)과 AI 요약 횟수에 제한이 있습니다. 회의량이 많으면 한도를 넘길 수 있으니, 요약은 ChatGPT로 처리해 부담을 분산하거나 사용량을 관리하세요. 녹음 시에는 참석자 동의를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