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xis+ (Protege)
렉시스+ 프로테제
소개
Lexis+ (Protege)는 LexisNexis가 기존 Lexis+ AI를 대체해 내놓은 법률 전문 AI 워크플로우 플랫폼이다. 판례·1차 법령·2차 자료와 Shepard's 인용 검증에 근거해 대화형 프롬프트 하나로 법률 리서치와 문서 초안 작성을 수행하며, 300개 이상의 사전 구성 워크플로우로 계약 검토·소장 분석 같은 반복 법무 업무를 자동화한다. 계약서·소송 서면을 대신 만드는 에이전트형 드래프팅과 Microsoft 365·iManage·NetDocuments 연동을 갖춰 로펌과 사내 법무팀 실무에 통합해 쓴다.
장점
- •판례·법령·2차 자료와 Shepard's 인용 검증에 근거해 답을 생성하므로 일반 챗봇보다 법률 환각 위험이 낮다
- •대화형 프롬프트 하나로 리서치부터 초안 작성까지 이어지고, 300개 이상 사전 워크플로우로 반복 법무 업무를 자동화한다
- •계약·소장·모션 등을 작성하는 에이전트형 드래프팅으로 초안 작업 시간을 크게 줄인다
- •Microsoft 365(Word·Excel), iManage, NetDocuments, Google Drive 등 로펌 실무 도구와 연동된다
- •한국 시장에 별도 출시되어 국내 대형 로펌·공공기관에서 도입되고 있다
단점
- •공개 요금이 없어 영업 문의로만 견적을 받을 수 있고, 기존 LexisNexis 구독에 추가되는 애드온이라 비용 부담이 크다
- •개인·소규모보다 로펌·법무팀을 겨냥해 도입에 온보딩과 설정이 필요하다
- •AI가 생성한 리서치 결과와 초안도 변호사의 최종 검토·검증이 반드시 필요하다
핵심 기능
대화형 법률 리서치
판례·1차 법령·2차 자료에 근거해 프롬프트 하나로 법률 질문에 답한다
에이전트형 드래프팅
계약·모션·브리프·거래 문서를 작성하는 목적별 드래프팅 에이전트를 제공한다
Shepard's 인용 검증
인용한 판례의 유효성을 Shepard's로 검증해 환각 위험을 줄인다
사전 구성 워크플로우 300+
계약 비교·소장 분석·실사·컴플라이언스 등 반복 법무 작업을 자동화한다
문서 업로드·분석
조직 내부 문서를 업로드해 요약·분석에 활용한다
업무 도구 연동
Microsoft 365·iManage·NetDocuments·SharePoint·Google Drive와 연동된다
공식 사이트 2026-08-22 검증
요금제
2026-08-22 기준
Lexis+ with Protégé
Custom
(문의)
- 기존 LexisNexis 구독에 추가되는 애드온
- 영업팀 문의로 견적 제공
자주 묻는 질문
Lexis+ Protege는 어떤 도구인가요?
LexisNexis가 Lexis+ AI를 대체해 내놓은 법률 전문 AI 워크플로우 플랫폼으로, 판례·법령에 근거한 리서치와 문서 초안 작성을 대화형으로 지원합니다.
일반 AI 챗봇과 무엇이 다른가요?
LexisNexis의 1차 법령·2차 자료·Shepard's 인용 검증에 근거해 답을 생성하므로, 범용 챗봇보다 법률 환각 위험이 낮고 인용 출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적합한가요?
로펌 변호사와 기업 사내 법무팀 등 법률 전문가에게 적합하며, 특히 기존 LexisNexis 구독을 사용하는 조직에 유리합니다.
한국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네. LexisNexis Korea가 한국어 페이지를 제공하고 Protégé를 한국 시장에 출시했으며, 국내 대형 로펌과 공공기관에서 도입되고 있습니다.
AI가 작성한 내용을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아니요. Shepard's 검증으로 신뢰도를 높였지만, 리서치 결과와 초안은 변호사가 반드시 최종 검토·검증해야 합니다.
어떤 업무 도구와 연동되나요?
Microsoft 365(Word·Excel·PowerPoint), iManage, NetDocuments, SharePoint, Google Drive 등과 연동되며 웹·모바일 앱과 Word 애드인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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