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piter Intelligence
주피터 인텔리전스
소개
Jupiter Intelligence는 ClimateScore Global 플랫폼을 기반으로 홍수·폭염·산불·해수면 상승 등 물리적 기후 위험을 자산·포트폴리오 단위로 정량화하는 엔터프라이즈 기후 리스크 SaaS다. 글로벌 22억 개 이상의 위치에서 위치당 22,000개가 넘는 메트릭을 산출하고, IPCC 정렬 시나리오와 5년 단위 시계열로 현재부터 2100년까지의 손실 영향을 모델링한다. 위험 메트릭을 예상 손실·PD/LGD·캐시플로우로 환산하는 재무 변환 레이어와 동료심사된 메서드 덕분에 Tier1 은행 MRM 승인을 받았고, 글로벌 100대 기업의 20%·미국 대형 은행·에너지 기업이 신용 리스크·규제 공시·적응 ROI 의사결정에 활용한다.
장점
- •글로벌 22억 자산 위치별 22,000개 이상 메트릭으로 단일 자산부터 다국적 포트폴리오까지 동일 해상도로 분석한다.
- •재무 변환 레이어가 기후 위험을 예상 손실·PD/LGD·캐시플로우로 환산해 신용·시장 위험 모델에 그대로 결합된다.
- •동료심사된 모델·완전 문서화로 Tier1 은행 MRM 검토와 TCFD·ECB·SEC 공시 요건을 통과시킨 레퍼런스가 있다.
- •RiskSignal·Adaptation Hub·Compliance Hub 등 모듈로 위험 평가부터 적응 ROI 산정·공시 보고까지 한 플랫폼에서 연결된다.
단점
- •공개 요금제 없이 데모·맞춤 계약만 가능해 자산 수·모듈 조합에 따라 비용 편차가 크고 중소 조직에는 진입 장벽이 높다.
- •한국어 UI·결제·서울 오피스가 없어 도입과 운영 모두 영문 영업·고객 성공팀과 진행해야 한다.
- •지진·테러 등 비기후 위험은 다루지 않아 종합 재해 보험 분석을 원한다면 별도 솔루션이 필요하다.
핵심 기능
자산 단위 다중 재해 리스크 분석
글로벌 22.3억 위치, 위치당 22,000개 이상 메트릭으로 홍수·폭염·산불·해수면 상승 등 복합 위협을 자산·포트폴리오 단위로 정량화한다.
ClimateScore Global 플랫폼
SaaS 애플리케이션·엔터프라이즈 API·맞춤 분석 옵션으로 동일 데이터셋을 워크플로우에 맞춰 제공한다.
시나리오·스트레스 테스트
IPCC 정렬 시나리오 3종을 5년 단위로 분석하며 현재부터 2100년까지 50년 이상 장기 시계열을 제공한다.
재무 변환 레이어
위험 메트릭을 신용·예상 손실·회피 손실·캐시플로우 영향으로 환산해 PD/LGD 등 금융 모델에 직접 결합한다.
적응 ROI 모델링
Jupiter Adaptation Hub 모듈로 회복력 투자 우선순위와 적응 ROI를 산정해 자본 전략으로 연결한다.
MRM·규제 대응
동료심사된 방법론과 완전 문서화로 Tier1 은행의 MRM 승인을 받았으며 MRM Accelerator로 모델 검증을 가속한다.
엔터프라이즈 모듈 구성
RiskSignal·Compliance Hub·Entity Modeling·MetricEngine·Adaptation Hub·MRM Accelerator 모듈로 평가부터 공시까지 한 플랫폼에서 연결한다.
공식 사이트 2026-06-25 검증
요금제
2026-06-25 기준
Enterprise
Custom
(문의)
- ClimateScore Global 플랫폼 전 모듈 접근
- SaaS·엔터프라이즈 API·맞춤 분석 옵션 중 선택
- MRM 문서화·도입 검증 등 고객 성공 지원 포함
자주 묻는 질문
Jupiter Intelligence의 가격은 공개되어 있나?
공개 요금제는 없고 모든 도입은 영업팀과의 데모 후 맞춤 계약으로 진행한다. 자산 수·선택 모듈·산업 도메인에 따라 비용이 달라진다.
어떤 재해를 모델링하나?
홍수·폭염·산불·강풍·해수면 상승·가뭄 등 물리적·극단 기상 위험에 특화되어 있다. 지진·테러 같은 비기후 위험은 핵심 대상이 아니다.
분석 결과를 재무 모델에 어떻게 연결하나?
ClimateScore Global의 재무 변환 레이어가 위험 메트릭을 예상 손실·회피 손실·PD/LGD·캐시플로우 영향으로 환산해 신용·시장 위험 모델과 동일 워크플로우에서 결합할 수 있다.
MRM·규제 검토 통과는 어떻게 지원하나?
동료심사된 방법론·관측 데이터 검증·완전 문서화의 투명한 메서드를 제공하며 Tier1 은행 MRM 승인을 받았다. MRM Accelerator 모듈로 도입 단계의 모델 검증을 가속한다.
한국어 지원은 가능한가?
현재 영문 사이트·영문 UI만 제공되며 한국어 페이지나 한국 결제 옵션은 없다. 한국 도입 시 영문 영업·고객 성공팀과의 협업이 전제된다.
주로 어떤 산업·기업이 사용하는가?
글로벌 100대 기업의 20%, 미국 5대 은행 중 3개사, 미국 대형 에너지·전력사 40%, 미국 대형 대출 기관의 50%가 고객이며 은행·자산운용·인프라·부동산·REIT 분야에 집중되어 있다.
분석 시계열은 어디까지 보나?
IPCC 정렬 시나리오 3종을 5년 단위 시간 스텝으로 분석하며 현재부터 2100년까지 50년 이상 장기 전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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