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ayon
크레용
소개
Crayon은 경쟁사의 웹사이트·가격·메시지·뉴스·소셜 변화를 자동 수집해 중요도 순으로 정리하고, 영업팀이 바로 쓸 수 있는 배틀카드와 뉴스레터로 가공해주는 B2B 경쟁 인텔리전스(CI) 플랫폼이다. Crayon AI(Sparks 등)가 경쟁사 기사를 요약하고 중요도를 점수화해 매일 인박스로 보내주며, Salesforce·Slack·Highspot 등에 인텔을 임베드해 영업 활용도를 끌어올리고 승률·매출 영향까지 측정한다. 가격·요금제 정보는 공개돼 있지 않고 영업 견적 기반으로만 제공되며, 한국어 인터페이스나 한국 결제 옵션은 없다.
장점
- •경쟁사 웹사이트·뉴스·소셜 변화를 자동 추적해 수동 모니터링 시간을 크게 줄인다.
- •AI 요약·중요도 점수화로 매일 수십 건의 인텔에서 핵심만 빠르게 골라낼 수 있다.
- •Salesforce·Slack·Highspot·Teams 등 영업팀 워크플로에 인텔을 임베드해 실사용률이 높다.
- •배틀카드 사용률, 승률, 영향 매출까지 측정해 CI 프로그램의 ROI를 임원에게 증명하기 좋다.
- •Sparks 같은 AI 에이전트로 주제별 정기 리포트를 자동 운영할 수 있어 1인 CI 팀도 운영 가능하다.
단점
- •공식 가격이 공개돼 있지 않고 견적 기반이라 초기 도입 검토에 시간이 더 걸린다.
- •한국어 UI·문서·결제 옵션이 없어 한국 영업팀에 직접 배포할 때 학습 부담이 있다.
- •B2B 영업 중심 설계라 단일 PMM·프리랜서·소규모 스타트업에는 기능·가격이 과할 수 있다.
- •한국 경쟁사 데이터(국내 뉴스·플랫폼) 커버리지는 영어권 대비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다.
핵심 기능
경쟁사 자동 모니터링
경쟁사 웹사이트·뉴스·소셜 변화를 자동 추적해 우선순위가 높은 인사이트를 매일 인박스로 전달한다.
AI 뉴스 요약·중요도 점수화
경쟁사 관련 기사를 AI가 핵심 요점으로 요약하고 중요도 순으로 정렬해 빠른 의사결정을 돕는다.
Crayon AI Sparks
지정한 주제(경쟁사 전략·이벤트·소셜·PR 등)에 대해 AI가 주기적으로 인텔을 모아 보고서를 생성한다.
배틀카드·콘텐츠 자동 생성
수집된 인텔로부터 영업 배틀카드, 공지, 뉴스레터를 만들어 Salesforce·Slack·Highspot에서 바로 활용한다.
영업 워크플로 통합
Salesforce·Slack·Teams 등 영업팀이 이미 쓰는 도구에 경쟁 인텔을 임베드해 별도 검색 없이 활용한다.
승률·영향 매출 측정
경쟁사별 승패 분석, 배틀카드 사용률, 영향 매출(Influenced revenue)을 대시보드로 추적한다.
공식 사이트 2026-06-26 검증
요금제
2026-06-26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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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경쟁사·자산·사용자 수 무제한 기반 견적
- 조직의 CI 목표·범위에 맞춘 맞춤형 가격
- 공식 가격표 비공개, 영업팀 상담 후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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