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start
소개
Upstart는 2012년 4월 Dave Girouard(전 구글 엔터프라이즈 사장), Paul Gu, Anna Counselman이 설립한 AI 기반 대출 마켓플레이스입니다. 캘리포니아 산마테오에 본사를 두고, FICO 점수와 신용 보고서·소득 외에 학력(출신 대학·전공·GPA·표준화 시험 점수)과 직업 이력 등 대안 데이터를 함께 분석하여 차입자의 상환 능력을 평가합니다. 2014년 5월 ISA(소득공유계약)에서 개인 대출(3년·5년)로 피벗했고, 2020년 나스닥에 UPST 티커로 상장했습니다. 은행·신용조합과의 파트너십 모델로 자체 대출이 아닌 심사·매칭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장점
- •FICO 외에 학력·전공·GPA·직업 이력 등 대안 데이터를 함께 평가
- •전통 신용 점수로 불이익받던 차입자에게 대출 기회 확대 가능
- •차입자의 대출 신청 자체는 무료, AI 신용 평가 비용 없음
- •은행·신용조합 파트너십 기반 마켓플레이스로 직접 대출 리스크 없음
- •전 구글 임원이 창업하고 2020년 나스닥 상장(UPST)한 검증된 핀테크
단점
- •미국 시장 전용으로 한국 거주자는 이용 불가
- •한국어 UI 및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 부재로 한국 사용자 자료 빈약
- •최종 금리·수수료가 파트너 금융기관에 따라 달라 예측 어려움
- •AI 모델의 인종 편향 가능성이 외부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됨
핵심 기능
대안 데이터 기반 AI 신용 평가
FICO·신용 보고서·소득 외에 학력(대학·전공·GPA·시험 점수)과 직업 이력을 함께 분석합니다.
개인 대출 (3년·5년)
2014년 ISA에서 피벗한 핵심 상품으로, 3년 및 5년 기간 개인 대출을 파트너 금융기관을 통해 제공합니다.
은행·신용조합 파트너십 모델
Upstart는 직접 대출이 아닌 심사·매칭 플랫폼으로, 라이선싱한 기술을 파트너가 운영합니다.
자동화된 대출 심사
AI 모델로 대출 심사를 자동화하며, 다수의 대출이 즉시 자동 승인된다고 회사는 밝히고 있습니다.
나스닥 상장 핀테크
2020년 말 나스닥 상장(티커 UPST), Russell 2000 구성 종목입니다.
공식 사이트 2026-05-08 검증
요금제
2026-05-08 기준
차입자(Borrower)
무료 신청
(이용 수수료 없음)
- 대출 신청 및 AI 신용 평가 무료
- 승인 시 대출 금리·수수료는 파트너 금융기관이 결정
금융기관 파트너(Lender)
Enterprise
(별도 협의)
- AI 심사 플랫폼 도입 비용 별도 협의
- Upstart 기술 라이선싱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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