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Robotics

Seoul Robotics

서울로보틱스

피지컬 AI

소개

서울로보틱스는 2017년 설립된 한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라이다(LiDAR)와 3D 비전 AI를 결합해 공장·항만·물류허브에서 차량 무리를 자율 운행시키는 B2B 인프라형 자율주행 솔루션을 제공한다. 단일 차량 제어가 아니라 수백 대 차량을 센티미터 단위로 동시 통제하는 AVM(자동 차량 마샬링), 항만 야드 트랙터용 AYT, LiDAR·카메라 기반 교통 분석 ATS 세 가지 상용 라인업을 운영한다. BMW·메르세데스-벤츠·볼보 등 글로벌 OEM에 공급하며 본사는 서울 서초구, 지사는 실리콘밸리·디트로이트·뮌헨에 있다.

장점

  • 인프라 기반 접근으로 단일 차량이 아닌 수백 대 차량을 동시 통제할 수 있어 공장·항만 대규모 fleet 자동화에 적합하다.
  • 8년간의 실증 운영과 BMW·메르세데스-벤츠·볼보·만도·퀄컴 등 글로벌 OEM 도입 실적으로 검증된 신뢰성이 있다.
  • 한국 본사 기업이라 국내 산업현장 도입 시 커뮤니케이션과 기술지원이 원활하다.
  • LiDAR 하드웨어와 SENSR 소프트웨어를 묶은 Discovery 키트 등 일체형 패키지로 도입 장벽이 낮다.
  • 실내·실외, 주야간, 악천후에서도 작동하도록 실증된 전천후 성능을 갖췄다.

단점

  • B2B 엔터프라이즈 전용으로 공개 가격이 없으며 모든 도입은 영업 문의·맞춤 견적이 필요하다.
  • 개인 개발자·SME가 곧바로 쓸 SaaS·API 형태가 아니라 공장·항만·물류허브 규모 도입에 특화돼 있다.
  • 공식 웹사이트 UI가 영문 중심이며 별도 한국어 페이지가 제공되지 않는다.
  • 일반 도로 자율주행·로보택시는 다루지 않으며, 정해진 구역의 반복 운행이라는 사용처 한계가 명확하다.

핵심 기능

AVM (자동 차량 마샬링)

완성차 공장·물류허브 내 차량 이동 전 과정을 fleet 단위로 자율화하는 인프라 기반 플랫폼이다.

AYT (야드 트랙터 자율주행)

항만 야드에서 야드 트랙터를 주야간·전천후 환경에서 안전하게 자율 운행시키는 솔루션이다.

ATS (LiDAR·카메라 교통 인식)

LiDAR·카메라·머신러닝으로 차량·열차·보행자를 감지하고 실시간/이력 교통 데이터를 제공한다.

SENSR 3D 인지 엔진

딥러닝 기반 3D 비전 SW로 사람·차량·자전거를 실시간 탐지·추적·분류하는 핵심 소프트웨어이다.

Fleet-level 동시 제어

단일 차량이 아닌 수백 대 차량을 센티미터 정밀도로 동시 통제하는 대규모 fleet 오케스트레이션이다.

Discovery 올인원 키트

라이다 하드웨어와 SENSR 소프트웨어를 묶어 용도별 규격화한 상용 패키지로 도입 장벽을 낮춘다.

공식 사이트 2026-06-19 검증

요금제

2026-06-19 기준

Enterprise / 맞춤 견적

PLAN

Custom

(문의)

  • 공식 가격표 비공개, B2B 영업 문의 전용
  • 공장·항만 환경별 POC 후 단계적 상용 도입
  • 문의: hello@seoulrobotic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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