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penSpace
오픈스페이스
소개
OpenSpace는 건설 현장에서 360 카메라·스마트폰·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을 Spatial AI가 도면 위에 자동으로 핀 매핑해 주는 Visual Intelligence 플랫폼이다. 종합 건설사와 협력업체가 평균 15분 만에 도면 기반 시각 기록을 확보해 RFI·펀치·진척 관리에 활용하며 Procore·Autodesk·Revizto와 양방향으로 연동된다. Split View·Reveal 비교, Field Notes 이슈 트래킹, BIM·드론·레이저 스캐너 통합 등 현장 문서화 전 과정을 한 플랫폼에서 처리한다. 가격은 시공 물량 기반 맞춤 구독이며 한국어 사이트와 한국 지사는 아직 제공하지 않는다.
장점
- •하드햇에 360 카메라를 달고 평소처럼 걷기만 하면 도면에 자동 매핑돼 현장 문서화 노동이 거의 사라진다.
- •Procore·Autodesk·Revizto·BIM 모델과 양방향 통합돼 기존 건설 SaaS 워크플로에 곧바로 끼워 넣을 수 있다.
- •Split View와 Reveal 비교로 두 시점 영상을 나란히 보며 공정 진척과 변경 사항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 •스마트폰·360·드론·레이저 스캐너까지 동일 플랫폼에서 다루므로 현장 캡처 장비를 도구별로 분리할 필요가 없다.
- •SOC 2 및 FedRAMP Moderate 인증을 보유해 대형 건설사·공공 프로젝트의 보안 요건을 만족한다.
단점
- •공개 가격이 없고 모든 플랜이 영업 문의 기반이라 소규모 시공사는 도입 비용을 사전에 비교하기 어렵다.
- •한국어 UI와 한국 지사 안내가 없어 한국 사용자는 영어로 계약·결제·지원을 진행해야 한다.
- •건설·시공 현장 시각 기록에 특화돼 일반 사무·디자인 등 비건설 도메인에는 적합하지 않다.
- •도입 효과를 보려면 360 카메라·드론 등 별도 하드웨어와 현장 캡처 루틴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
핵심 기능
360도 영상 자동 매핑
하드햇에 부착한 360 카메라로 현장을 걸으며 촬영하면 Spatial AI가 프레임을 도면 위에 자동 핀으로 매핑한다.
멀티 캡처 디바이스 지원
스마트폰·360 카메라·드론·레이저 스캐너 등 다양한 장비로 동일 플랫폼에서 현장을 기록할 수 있다.
Split View / Reveal 비교
두 시점의 캡처를 좌우 분할 또는 슬라이더로 비교해 공정 진척과 변경 사항을 시각적으로 확인한다.
Field Notes 이슈 트래킹
이미지 기반 워크플로로 현장에서 발견한 이슈·RFI·펀치 아이템을 사진 위에서 바로 등록·공유한다.
BIM 및 외부 시스템 연동
2D 도면과 3D BIM 모델을 연결하고 Procore·Autodesk·Revizto 등 건설 SaaS와 양방향으로 통합된다.
OpenSpace Air 드론 통합
DJI·Skydio 등 드론 영상을 동일 프로젝트에서 관리하고 포인트 클라우드·오쏘모자익으로 가공한다.
엔터프라이즈 보안
SOC 2 준수와 FedRAMP Moderate 인증을 갖추고 SSO·관리자 리포트로 대규모 조직 운영을 지원한다.
공식 사이트 2026-06-24 검증
요금제
2026-06-24 기준
Core
Custom
(문의)
- 스마트폰·360 카메라·드론까지 무제한 캡처
- RFI·펀치 이슈 해결을 위한 시각 컨텍스트 제공
- BIM 연동과 가이드 온보딩 포함
Enterprise
Custom
(문의)
- SSO 등 엔터프라이즈급 기능과 통합 플랫폼 배포
- OpenSpace API 액세스로 사내 기술 스택 확장
- 맞춤형 도입 지원과 강화된 온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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