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젠

마크로젠

소개

마크로젠은 1997년 서울대 의대 출신 서정선 교수가 설립한 한국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으로 2000년 코스닥에 상장된 첫 바이오 벤처다. NGS·Sanger 시퀀싱, 마이크로어레이, 싱글셀·공간오믹스, 임상 NGS 패널, 마이크로바이옴 등 연구·임상 전 영역의 유전체 서비스를 제공하며 153개국 33,000여 고객사를 대상으로 연 30만 게놈 분석 캐파를 운영한다. 송도의 'AI 유전체 정밀의료 허브'에서 페놈데이터 기반 AI를 통해 정밀의료 솔루션을 개발하고, 일반 소비자용 유전자검사 플랫폼 젠톡(GenTok)을 삼성헬스와 연동해 출시했다.

장점

  • NGS·Sanger·마이크로어레이·싱글셀·임상까지 한 회사에서 통합 견적·발주가 가능해 멀티벤더 관리 부담이 적다.
  • 153개국 33,000+ 고객 기반과 연 30만 게놈 분석 캐파로 대규모 코호트 프로젝트에도 처리 여력이 충분하다.
  • 분석 데이터 15년 무료 보관으로 장기 연구·재분석에 유리하다.
  • 한국 본사·한국어 포털 제공으로 국내 연구자·임상의가 한국어로 응대받을 수 있다.
  • 송도 AI 유전체 정밀의료 허브와 페놈데이터 기반 AI로 단순 시퀀싱을 넘어 변이·정밀의료 해석까지 확장 중이다.

단점

  • 공개 정가표가 없고 모든 서비스가 견적 기반이라 예산 산정 전 견적 요청 절차가 필요하다.
  • 결제 표기가 USD·EUR·JPY·GBP 중심이라 국내 KRW 청구 조건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일반 소비자가 체험 가능한 영역은 젠톡(GenTok) DTC 검사로 제한되고, 대부분 서비스는 연구·임상 기관용이다.
  • 유전체 데이터 해석 자체는 전문성이 필요해 유전상담사·임상의 등 전문가 협업이 사실상 필수다.

핵심 기능

NGS·Sanger 시퀀싱 풀라인업

차세대 시퀀싱(NGS), 생거 시퀀싱(CES), 마이크로어레이, 올리고 합성을 dna.macrogen.com 단일 포털에서 견적·주문·결과 관리한다.

AI 유전체 정밀의료 허브 (송도)

페놈데이터 기반 AI 정밀의료 솔루션 개발 거점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협업한다.

싱글셀·공간오믹스 분석

단일세포 멀티오믹스 및 공간 전사체 분석을 별도 서비스 라인으로 제공한다.

임상 NGS 패널·암 유전체 진단

GCLP 기준 임상진단 인프라에서 암 유전체 NGS 패널을 운영한다.

젠톡(GenTok) DTC 유전자검사

2025년 3월 삼성헬스 연동으로 출시한 가정용 유전자검사 플랫폼이다.

글로벌 153개국 33,000+ 고객

연 30만 게놈 분석 캐파와 페타바이트급 데이터 인프라로 글로벌 CAPA Top 5 수준을 유지한다.

분석 데이터 15년 무료 보관

분석 데이터 작성일 기준 최대 15년간 평생 보관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공식 사이트 2026-06-18 검증

요금제

2026-06-18 기준

연구 시퀀싱 (NGS·Sanger·Microarray)

PLAN

Custom

(문의)

  • dna.macrogen.com 포털에서 견적 요청 후 주문
  • USD·EUR·JPY·GBP 송금/카드 결제 (국제 고객)
  • 분석 데이터 15년 무료 보관

임상 진단 (NGS 패널·암 유전체)

PLAN

Custom

(문의)

  • GCLP 기준 임상진단 시설
  • 암 유전체 NGS 패널
  • 병원·임상의 대상 별도 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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