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ronclad
아이언클래드
소개
Ironclad는 2014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창업한 엔터프라이즈급 AI 계약 라이프사이클 관리(CLM) 플랫폼이다. 계약 생성·검토·서명·보관·분석·이행 전 과정을 자동화하며, 법무 특화 AI 어시스턴트 'Jurist'가 계약 초안 작성과 리뷰, 협상, 리서치를 보조한다. Salesforce·Slack·Microsoft Word·Google Drive·DocuSign 등 주요 업무 도구와 통합되어 법무팀과 비법무 인력의 협업을 지원한다. Dropbox·Salesforce·L'Oréal·Shell 등 글로벌 대기업이 도입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이다.
장점
- •법무 특화 Jurist AI가 초안 작성·리뷰·협상까지 단일 어시스턴트로 처리
- •Salesforce·Slack·DocuSign·Word 등 15개 이상 업무 도구와 통합되어 영업·법무 워크플로우 연결
- •OpenAI GPT 기반 조항 추출·레드라이닝으로 계약 검토 시간 단축
- •비법무 인력도 함께 쓸 수 있는 협업 UI로 사내 계약 처리 병목 해소
- •Dropbox·Salesforce·L'Oréal·Shell 등 글로벌 대기업 도입 레퍼런스
단점
- •한국어 UI·결제·고객지원 미지원으로 한국 법무팀의 학습 비용 큼
- •공개 가격 없이 전량 맞춤 견적이라 도입 전 비용 예측이 어려움
- •엔터프라이즈 타깃으로 중소·1인 법무 환경에는 과한 규모
- •한국 법률·상관습 특화 템플릿이 없어 국내 계약은 별도 커스터마이징 필요
핵심 기능
Jurist AI 어시스턴트
법무 특화 AI가 계약 초안 작성·리뷰·협상·리서치를 자동으로 보조한다.
계약 라이프사이클 자동화
계약 생성·검토·서명·보관·분석·이행의 전 단계를 단일 플랫폼에서 관리한다.
조항 자동 분석·리스크 탐지
OpenAI GPT 기반 AI가 계약 핵심 조항 추출과 레드라이닝(수정 표기)을 보조한다.
엔터프라이즈 통합
Salesforce·Slack·Microsoft Word·Google Drive·DocuSign 등 15개 이상 업무 도구와 연결된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AI가 계약 데이터를 분석해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협업 워크플로우
법무팀과 비법무 인력(영업·구매·HR 등)이 동일 플랫폼에서 계약을 함께 처리한다.
공식 사이트 2026-06-23 검증
요금제
2026-06-23 기준
Custom Quote (전체 플랜)
Custom
(문의)
- 선택 제품(CLM·Jurist AI·eSignature·API)에 따라 견적
- 지원 등급·통합·추가 인스턴스별 가산
- 엔터프라이즈 영업팀 직접 견적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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