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libiQ
앨리비 큐
소개
앨리비 큐(Allibee Cue)는 한국 법률 AI 스타트업 비에이치에스엔(BHSN)이 만든 AI 계약 관리 서비스다. 흩어진 PDF 계약서에서 당사자·금액·지급일정 등 핵심 정보를 AI가 자동 추출해 계약 대장으로 정리하고, 지급일·갱신일·해지 통보 기한 같은 이행 의무를 자동 추적한다. 중요 기한 7일 전 Slack·이메일 알림과 구글 캘린더 연동으로 계약 누락을 막아 주며, 법률 특화 OCR과 국내 한국어 기반이라 한국 기업의 계약 관리에 맞춰져 있다.
장점
- •계약서 핵심 정보를 AI가 자동 추출해 수기 정리 부담을 줄인다.
- •지급일·갱신일·해지 기한을 자동 추적하고 7일 전 Slack·이메일로 알림한다.
- •UI·결제·요금이 모두 한국어/원화인 국내 서비스라 한국 계약 업무에 적합하다.
- •얼리버드로 첫 2개월 무료·3개월차 100원이라 도입 부담이 낮다.
- •법률 특화 OCR(특허 보유)로 스캔된 계약서도 인식한다.
단점
- •법률사무·법률 자문은 대행하지 않아 최종 판단은 사용자/변호사 몫이다.
- •Cue PRO 정가는 계정 당 월 49,500원으로 소규모 팀에는 비용 부담이 될 수 있다.
- •팀(Team) 플랜은 아직 출시예정이라 결재 워크플로우 등 일부 기능을 바로 쓸 수 없다.
- •한국 계약·법률에 특화돼 해외 계약서 활용에는 제약이 있을 수 있다.
핵심 기능
계약서 정보 AI 자동추출
PDF 계약서에서 당사자·금액·날짜·지급일정 등 핵심 정보를 AI가 자동으로 뽑아 계약 대장을 만든다.
이행 의무·일정 자동 추적
지급일·갱신일·해지 통보 기한 등 계약 이행 의무와 일정을 자동으로 추적한다.
마감 7일 전 알림
중요 기한 7일 전에 Slack·이메일로 알림을 보내 계약 누락을 막는다.
업무 툴 연동
구글 캘린더 등 다양한 업무 도구와 연동해 일정을 동기화한다.
연관 계약·히스토리 관리
관련 계약을 묶어 관리하고 변경 이력을 추적한다.
법률 특화 OCR
법률 문서에 특화된 OCR 기술(특허 제10-2631704호)로 스캔 계약서도 인식한다.
뷰어 무제한 초대
단순 문서 열람 사용자(뷰어)는 인원 제한 없이 초대할 수 있다.
공식 사이트 2026-06-27 검증
요금제
2026-06-27 기준
Cue PRO
₩49,500/월
(계정 당)
- 얼리버드: 첫 2개월 무료 + 3개월차 100원
- 월 2,000건 업로드
- 뷰어 무제한 초대
Cue Team
Custom
(문의)
- 출시예정
- 결재 워크플로우·권한 관리
- 리포팅 확장
Enterprise
Custom
(문의)
- SSO·결재 워크플로우
- 맞춤 문서 학습
- 전담 지원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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